2023. 4. 27. 09:39ㆍ카테고리 없음
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, 우리는 ‘리바운드’라는 또 다른 기회를 잡는다.
부산중앙고등학교 농구부의 실제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리바운드는
2023년 상반기 한국영화의 폭망 속에서 김은희 작가의 남편으로
더 유명한 장항준 감독의 작품으로 나름 괜찮은 연출력과 김은희 작가의 필력으로 많은 기대를
모았었으나 일본애니 스즈메의 문단속에 문단속 당해 한 번도 스즈메를 이겨보지 못하고
키아누 기부스의 총질에 기죽은 채 큰 성공을 이루지는 못하였다.
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하였지만 꽤 재미있다는 평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왠지 OTT에서 봐도 크게 아쉬움이 남을 것 같지 않아 더욱 관심을 끌지 못하였다. 또한 서울 출신들 배우답게 어색한 경상도 사투리는 영화에 흠집을 내는데 큰 몫을 했지만 비주얼의 훈훈함에 미소 짓고 볼 수 있는 영화.
시놉시스
부산중앙고가 농구 명문이던 시절 에이스로 대회 우승과 MVP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공익근무요원인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은 부산중아고 농구부의 코치로 발탁된다. 하지만 시작부터 큰 참패를 맛보게 된 양현코치는 선수를 모아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선수들을 모은다.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.
https://mobile.newsis.com/view.html?ar_id=NISX20120513_0011103164
'우승보다 값진 준우승' 부산중앙고 농구부
【서울=뉴시스】박지혁 기자 = 만화에나 등장할법한 감동 스토리가 고등학교 농구대회에서 나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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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영화 리바운드 평점 : 8.53 | 박스오피스7위 | 관객 : 62만명 |
감독 : 장항준
출연
강양현/안재홍
농구선수 출신의 공익근무요원이다. 해체 직전의 부산중앙고에서 코치로 임명된다. 부산중앙고가 농구 명문이던 시절 에이스로 활약했으며, 대회 우승과 함께 MVP를 차지한 바 있다.


천기범 이신영


부산중앙고의 포인트 가드. 중학교 때부터 유망한 가드로 주목받았지만, 키가 크는 속도가 더딘 탓에 슬럼프가 왔고, 고등학교에 진학하더라도 주전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주전을 보장해 주겠다고 약속한 부산중앙고에 입학하게 된다.
이규혁/정진운


부산중앙고의 스몰 포워드. 영화 시작 시점에서 발목을 다쳤는데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꿈을 접은 상태이다.
홍순규/김택


부산중앙고의 센터. 축구를 하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게 강양현의 눈에 띄었고, 양현의 설득 끝에 농구부에 입단하게 된다.
정강호/정건주


부산중앙고의파워포워드. 길거리 농구를 하다가 강양현의 눈에 띄었다.
허재윤/김민

부산중앙고의 식스맨.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농구부였는데 공식전 기록이 전무하다. 입단할 때 기본기를 보니까 강양현이 그 이유를 금방 납득할 정도로 기초가 부족했다.
정진욱/안지호


부산중앙고의 수팅가드. 조던 티셔츠를 입고 뭔가 좀 들떠 있는 성격이다. 입학 전부터 입단하고 싶다고 강양현을 따라다녔다